용산 자궁·난소 질환 한의원
자궁·난소 질환 — 용산점 원장 코멘트
병명이 적힌 결과지를 가져오시면 이름에 따라 옮겨 적는 줄이 다릅니다. 근종이라면 크기보다 어느 자리에 있는지를, 선근증이라면 얼마나 넓게 번졌는지와 한 달 출혈의 양을, 난소 쪽이라면 수치를 잰 날짜와 초음파에 적힌 소견을 월경 기록 옆에 둡니다.
결과지가 아직 없다면 아픔이 아랫배 겉에서 쥐어짜듯 오는지, 허리와 아랫배 깊은 곳을 잡아당기듯 오는지를 여쭙고, 생리가 없는 날에도 골반 쪽이 묵직한지, 관계 뒤 깊은 통증이 남는지를 확인해 어느 세부 진료로 이어 갈지 가늠합니다.
용산점에서는 이렇게 모은 내용을 진맥과 함께 보아 찬 기운, 뭉친 기운, 출혈이 길어져 줄어든 기혈 가운데 무엇이 흐름을 막는지 가리고, 알맞은 세부 진료로 이어 한약과 침·뜸을 정합니다.
